방송국 증가 추이 1시간 표본 180개
시간별 표본 · 증가량은 선택 구간의 첫 표본 대비
시청자 추이 1분 표본 · 5분 간격
5분 간격 · 방송하지 않은 시각은 선이 끊깁니다
최근 방송 1분 시청자 샘플 · 최근 7회
- 진행중9.23 20:008시간 31분 최고 57 · 평균 43마병대4 1일차 특별소대 눈묘입니다 [땜빵/비바부]
- 종료9.21 19:309시간 25분 최고 57 · 평균 34마병대4 2차 합격 감사합니다! [땜빵/비바부]
- 종료9.20 16:013시간 53분 최고 51 · 평균 43솟통 [땜빵/비바부]
- 종료9.19 17:006시간 50분 최고 51 · 평균 43롤! [땜빵/비바부]
- 종료9.18 17:003시간 51분 최고 48 · 평균 40마병대4 1차심사 같이보기 [땜빵/비바부]
- 종료9.17 17:008시간 20분 최고 48 · 평균 40롤! [땜빵/비바부]
- 종료9.16 17:008시간 32분 최고 60 · 평균 51솟통 [땜빵/비바부]
신청 댓글 1개
- 병사 9.16 17:27
신청분야 : 병 마크서버 : 마병대3 9등 수료, 앨더랜드, 치칙포폭, 숲길서버 안녕하세요 마병대3에 참여해 수료했던 눈묘입니다. 마병대4 모집 공지가 올라온 걸 보고 생각보다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열린다는 반가움도 있었지만,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이번에는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였습니다. 저에게 마병대3은 지금까지 했던 수많은 콘텐츠 중 하나가 아닙니다. 조금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제 방송 인생을 마병대3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을 정도로 마병대3은 제 방송의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마병대3에 지원했을 당시의 저는 대형 마크 서버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많은 방송인들과 장기간 같은 서버에서 생활하며 관계를 만들고 그 안에서 스스로 할 일을 찾아다니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방송각을 만들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티키타카를 이어가는 것 지금 생각하면 대형 서버에서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지만 그때의 저에게는 사실상 모든 게 처음이었습니다. 당시에는 하루하루 정신없이 따라가느라 몰랐지만 마병대3이 끝난 뒤 다시 돌아보니 아쉬운 순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마병대3을 수료했다는 사실은 저에게 정말 뿌듯한 일이지만 동시에 아직까지도 “조금만 더 잘해볼걸.” 하는 아쉬움이 남아 있는 콘텐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경험 덕분에 저는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마병대3을 통해 저를 알게 된 시청자분들도 생겼고 혼자 방송할 때는 경험할 수 없었던 수많은 상황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걸 제대로 배웠습니다. 저에게 마병대4는 지난 시즌의 추억을 한 번 더 반복하기 위한 서버가 아닙니다. 마병대3에서 가능성을 보여드렸다면 마병대4에서는 그 이후 제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난 마병대에서 제가 가장 아쉬워했던 ‘망설임’을 이번에는 남기고 싶지 않습니다. 마병대3에서의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는 걸 그리고 그때 기회를 받았던 신병이 그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 마병대4에서 직접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마병대3에서 받은 기회를 발판 삼아 여기까지 왔고 이제는 그때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한 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지난 시즌에 남겨두고 온 아쉬움까지 전부 챙겨서 이번에는 망설이지 않고 제대로 굴러보겠습니다. 마병대4 지원합니다. 필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