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통실

호미밍

병사1소대

donggeul2 · 미밍키우기!

애청자
11,224+4
팬클럽
5,044+1
서포터 29
최고 시청자
136
10회 방송 중
평균 시청자
35
방송 48시간 45분
누적 방송
5,850시간
조회 431.6만
기준 이후 성장애청자 11,22011,224+4(+0.0%)× 1.00기준 9.23 00:00

방송국 증가 추이 1시간 표본 178

·
-10+19.17 05:009.19 12:009.21 20:009.24 03:00

시간별 표본 · 증가량은 선택 구간의 첫 표본 대비

시청자 추이 1분 표본 · 5분 간격

마지막 105 · 최고 105 (9.24 03:40)
204060801009.23 20:009.23 22:359.24 01:059.24 03:40

5분 간격 · 방송하지 않은 시각은 선이 끊깁니다

최근 방송 1분 시청자 샘플 · 최근 10

  • 종료9.23 20:027시간 41분 최고 106 · 평균 421소대 훈병 호미밍 [마병대]
  • 종료9.22 21:024시간 0분 최고 40 · 평균 30오늘도 고생해써
  • 종료9.21 18:0111시간 42분 최고 136 · 평균 39내일 입소합니다
  • 종료9.19 20:018시간 24분 최고 38 · 평균 26잔잔한 미미이
  • 종료9.19 02:3028분 최고 43 · 평균 30마병대4 1차서류면접 보러왔어유
  • 종료9.19 02:281분 최고 0 · 평균 0마병대4 1차서류면접 보러왔어유
  • 종료9.18 20:004시간 59분 최고 36 · 평균 28마병대4 신청했습니다.
  • 종료9.17 20:014시간 50분 최고 39 · 평균 31오늘도 고생만항떠
  • 종료9.17 12:012시간 31분 최고 37 · 평균 27점심! 노래잠깐..♥️
  • 종료9.8 18:015시간 15분 최고 67 · 평균 48FA미밍이!

신청 댓글 2

  • 병사 9.16 23:30

    지원 : 병사 / 마병대3 (수색소대) 안녕하십니까. 마병대3 수색소대 훈병으로 참여했던 호미밍입니다. 저는 마병대3 당시 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마지막 날 퇴소했고, 끝까지 수료하지 못했습니다. 마병대3에서 문제를 만들고 끝까지 완주하지 못했던 호미밍. 저는 그 모습으로만 기억되고 싶지 않아 다시 병사로 지원합니다. 당시에는 문제가 생겼을 때 제 잘못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상황을 마주하기보다 피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었고, 솔직히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그 일을 겪으며 제가 얼마나 준비되지 않은 사람이었는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병대3가 끝난 뒤 감사하게도 주변 사람들과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방음부스를 알아보았습니다. 집 주인분께 허락을 받은 뒤 방음부스를 설치했고, 주변 이웃분들께도 직접 찾아가 고개 숙여 사과드렸습니다. 현재는 방음부스 설치를 모두 마쳤으며 소음 문제와 건강 문제 모두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꾸고 싶었던 것은 제 주변의 환경만이 아니었습니다. 마병대3 이후 저는 문제가 생겼을 때 회피하기보다 먼저 제 잘못을 인정하고, 직접 마주하며 해결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전에는 문제가 생기는 것 자체가 두려웠다면 지금은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책임지고 해결해야 하는 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저에게 마병대3는 수료하지 못한 채 실패로 끝난 콘텐츠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제 방송과 인생에서 제 부족함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만든 터닝포인트였습니다. 그래서 마병대는 저에게 단순히 한 번의 큰 콘텐츠로 끝난 것이 아니라 제 부족함을 인정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게 만든 큰 배움이자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단체생활을 이어갔습니다. 버인협회와 뚱딴지에서 크루 활동을 하며 여러 사람과 함께 움직이고, 의견을 맞추고, 때로는 부딪히기도 하면서 관계를 풀어가고 제 역할에 책임지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하지만 방송적으로도 수많은 실패와 도전을 반복했습니다. 기대했던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은 콘텐츠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멈추기보다 왜 잘되지 않았는지 고민하고 부족한 부분을 고쳐 다시 도전했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경험을 쌓아온 끝에 제 이름을 걸고 개인 콘텐츠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고, 최근에는 사비를 통해 그리고 SOOP의 지원을 받아 직접 서버를 열어 콘텐츠를 진행하는 경험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마병대3 당시의 호미밍은 주어진 콘텐츠 안에서 제 몫을 다하는 것조차 버거웠던 사람이었다면 지금의 저는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움직이며 그 결과까지 책임지는 경험을 쌓아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병대에 지원합니다. 저는 마병대3에서 실수했던 과거를 없던 일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때의 실수가 있었기에 제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었는지 이번 마병대4에서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마병대3에서 문제를 일으켜 끝까지 수료하지 못했던 훈병이 마병대4에서는 끝까지 완주하고, 자신의 몫을 해내며 마병대라는 콘텐츠에 도움이 되는 훈병으로 달라지는 과정. 그 변화 자체가 마병대4 안에서 하나의 의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도움만 받는 훈병이 아니라 제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스트리머분들과 시청자분들께 더 많은 재미를 드리고 마병대4에도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마병대3에서 문제 있었던 호미밍 이 아니라 마병대4에서 끝까지 제대로 해낸 호미밍 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말로 달라졌다고 설명하기보다 이번에는 결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마병대3에서 끝내지 못했던 수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마병대4에서는 꼭 완주해 수료받고 싶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병대3 수색소대 호미밍 클립 <분모자요> https://vod.sooplive.com/player/174855279 <귀멸의 칼날 꺾쇠 까마귀> https://vod.sooplive.com/player/174859807 <불침번 도중에 자는척하는 박재박 훈병과 훈병 호미밍 > https://vod.sooplive.com/player/173856773/catch

    첨부 사진
  • 삭제됨 9.8 19:15

    병사 / 마병대3 참가 후추

    첨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