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통실

단츄♪

간부2소대

danchu17 ·

애청자
53,629+184
팬클럽
19,387+32
서포터 121
최고 시청자
2,872
7회 방송 중
평균 시청자
1,373
방송 40시간 29분
누적 방송
7,428시간
조회 3354.2만
기준 이후 성장애청자 53,44553,629+184(+0.3%)× 1.00기준 9.23 00:00

방송국 증가 추이 1시간 표본 136

·
0+100+200+300+4009.18 13:009.20 10:009.22 07:009.24 04:00

시간별 표본 · 증가량은 선택 구간의 첫 표본 대비

시청자 추이 1분 표본 · 5분 간격

마지막 886 · 최고 1,796 (9.23 20:40)
05001천1.5천9.23 11:509.23 21:159.24 00:359.24 03:55

5분 간격 · 방송하지 않은 시각은 선이 끊깁니다

최근 방송 1분 시청자 샘플 · 최근 7

  • 종료9.23 18:588시간 59분 최고 1,846 · 평균 1,242마병대 1일차 나의 동료는?
  • 종료9.23 11:4959분 최고 83 · 평균 67앙용
  • 종료9.21 15:1013시간 45분 최고 2,512 · 평균 1,350마병대 면접 3수생
  • 종료9.20 12:216시간 16분 최고 2,872 · 평균 2,177버컴 칭구들 모여랑
  • 종료9.20 04:041시간 19분 최고 50 · 평균 42-ㅅ0
  • 종료9.19 10:214시간 14분 최고 2,020 · 평균 1,489유동방송 아닙니다. 단츄 찐팬들만 와주세요. 진지합니다.
  • 종료9.18 11:317시간 4분 최고 1,506 · 평균 1,178영풍 소시지 게임파스 증명하는날

신청 댓글 1

  • 간부 5일 전

    간부 마병대 2(부소대장), 3(소대장) 참가 방송을 7년동안 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나는 왜 방송을 하는지 왜 그렇게 방송이 절실했는지 왜 방송이 나의 꿈이였는지 그 마음을 참 쉽게 잊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마병대라는 좋은 컨텐츠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간절한 병사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분들을 보며 예전의 제 모습이 겹쳐 보였고, 잊고 지냈던 마음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그런 저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마병대를 방송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방송인들과 다시 하고 싶습니다.

    첨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