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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aldk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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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증가 추이 1시간 표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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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료9.8 19:592시간 22분 최고 16 · 평균 13[뉴걸] 저녁 유동분들 애청자 대박 이벤트 중이에요!-! 50/100/500

신청 댓글 1

  • 235병사 1일 전

    신청 분야: 병 마크 서버 경험: 오프라인 바캉스 서버 (2026.08.10~2026.08.29) 그냥 서버 (2026.07.07~2026.07.13) 옹삼골 서버 (2026.05.24~2026.05.29) 유멩 서버 (2026.05.02~2026.05.10) TNT 서버 (2026.04.10~2026.04.12) 시로네코 서버 (2026.03.30~2026.04.05) 오프라인 다이아 서버 (2026.03.03~03.09) 안녕하십니까! 마병대 4에 지원하게 된 아애입니다. 저는 작년 숲에서 ‘눈와와’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감스트님의 도전 500곡 노래자랑에 참가해 완곡을 해낸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채팅에서는 “asmr 창법”, “몰컴 창법” 같다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감스트님께서 제게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제게는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첫 외부 콘텐츠이기도 했고, 평소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많이 긴장해 당시 제가 보여드리고 싶었던 모습을 충분히 보여드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개인 방송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이 있었기에, 잠시 휴식하며 제가 어떤 방송을 만들어가고 싶은지 돌아보고 방송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다시 마음을 다잡은 뒤, ‘아애’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에도 알려지지 않았던 저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주신 감스트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감남순 노래자랑에도 참가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탈락하게 되어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감스트님께서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공평하게 기회를 주시는지, 그리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얼마나 세심하게 걱정해주시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방송을 보며 동경했던 것과는 다르게, 직접 그 과정에 함께해보니 사람을 대하는 모습과 방송에 임하는 마음까지 느낄 수 있었고, 저 역시 감스트님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소심하다’는 이유만으로 오래 꿈꿔온 방송을 망설이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마병대를 기다려왔고, 꼭 함께하며 끝까지 수료해내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마병대에 함께했을 때 어떤 강점을 보여드릴 수 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생활적인 부분에서 마병대에 함께하는 데 큰 문제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자취한 지 오래되었고, 새벽 방송도 거의 1년 가까이 이어오면서 생활해왔지만 주변에 소음으로 불편을 드리는 문제 없이 지내왔습니다. 특히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혹시라도 주변에 소음 피해가 있을까 몇 차례 직접 확인해보기도 했는데, 옆집에서도 노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현재까지 소음 문제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평소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 ‘겜순이’라 한 번 게임을 시작하면 엉덩이가 굉장히 무거워질 정도로 오래 집중하는 편이고, 약 20시간 이상 장시간 게임을 해도 쉽게 지치지 않을 만큼 체력에도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 다이아 티어를 여러 차례 달성할 만큼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도전하고,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성격입니다. 이런 끈기와 집중력은 마병대의 긴 일정과 다양한 훈련을 끝까지 따라가는 데에도 제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끝까지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에는, 저를 믿고 지켜봐 주시는 팬분들의 응원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방송을 하면서 제가 무언가를 하지 못했을 때보다 ‘할 수 있었는데 망설였다’는 사실에 스스로 더 속상해하는 모습을 팬분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마병대 지원에 대해서도 저보다 더 기대하고 응원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 수료하고 돌아온다면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주실 분들이고,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마주하더라도 저를 다독여주며 다시 방송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실 분들이라는 믿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지금까지 함께해온 팬분들이 있고, 그 응원을 힘으로 삼아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여러 콘텐츠에서 저를 보신 시청자분들은 종종 저를 ‘소심한 탱커’라고 표현해주시며 마병대 인재상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저 역시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제가 마병대에서 어떤 재밌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생각해왔고, 그래서 더욱 마병대에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저 역시 마병대에서 제가 가진 조심스러운 성격을 억지로 숨기기보다는, 부족하더라도 부딪히는 모습을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나고 결국에는 한계를 하나씩 깨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함께하는 분들에게는 재미를, 지켜보는 분들에게는 응원하고 싶은 마음을, 그리고 저를 믿어주신 분들에게는 ‘뽑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에게 마병대는 단순한 콘텐츠가 아니라, 오래도록 망설여왔던 제 자신에게 다시 한 번 제대로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제 노력과 방송이 감스트님께 닿을 수 있도록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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